다짐 Post author:June Post published:September 28, 2024 Post category:diary 9년전의 다짐. 여기에 변진한 선생님은 “이 말을 꼭 기억하길!” 하고 시작하는 댓글을 적어주셨다. 9년이 지나 결국 나는 돈을 벌어 음악과 책에 갖다 바치는 어른이 되었다. You Might Also Like 11월 22일 수요일 November 22, 2023 내가 사랑이라 부르는 것들 January 20, 2024 그가 느꼈던 그것이 무엇이었든 January 12, 2024